전체 글796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 잃어버린 것을 찾는 수호성인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 잃어버린 것을 찾는 수호성인 📌 About 성 안토니오 축일 목차 성 안토니오 축일, 그는 누구인가?성 안토니오 축제 어떻게 진행될까요?성 안토니오의 생애와 하느님의 일왜 잃어버린 것을 찾는 이들의 수호성인일까?성 안토니오의 유해하느님의 부르심과 시성그의 설교와 지식의 오늘날 영향성 안토니오의 출신 수도회는?성인의 프란치스코회에서의 역할일상에서의 성인을 떠올리는 영적근력운동오늘날에도 이어지는 기적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이유성 안토니오께 드리는 13일 기도안토니오 성인께 전구를 청하는 기도필로테아의 생각과 묵상 노트성 안토니오 축일, 그는 누구인가?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 마음이 있을 때 그것을 찾아 헤매게 되지만, 이렇게 잃어버린 것을 찾는 이들의 수호성인이 있습니다. 그 유명.. 2025. 6. 6.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이냐시오 데 로욜라 성인은 1491년 에스파냐 칸타브리아의 로욜라에서 태어나, 군인이 된 그는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받다가 현세의 허무함을 느끼고 깊은 신앙 체험을 하였는데요. 늦은 나이에 신학 공부를 시작한 이냐시오는 마흔여섯 살에 사제품을 받았습니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예수회를 설립하여 오랫동안 총장직을 맡았습니다. 그는 『영신 수련』 등 많은 저술과 교육으로 사도직을 수행하였으며, 교회 개혁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1556년 로마에서 선종하였고, 1622년 그레고리오 13세 교황께서 그를 시성하셨습니다.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제1독서구름이 만남의 천막을 덮고 주님.. 2025. 6. 3. 2025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제1독서모세의 빛나는 얼굴을 보고 그들은 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34,29-3529 모세는 시나이 산에서 내려왔다. 산에서 내려올 때 모세의 손에는 증언판 두 개가 들려 있었다. 모세는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어 자기 얼굴의 살갗이 빛나게 되었으나, 그것을 알지 못하였다.30 아론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모세를 보니, 그 얼굴의 살갗이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하였다.31 모세가 그들을 불렀다. 아론과 공동체의 모든 수장들이 그에게 나아오자, 모세가 그들에게 이야기하였다.32 그런 다음에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 2025. 6. 3.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