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6 2025년 6월 27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7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의롭게 하십니다. 사제들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찾고자 애쓰시는 예수님의 성심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기도합시다.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입니다. 이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음 금요일에 지내는데, 예수 성심이 성체성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예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 때 시작하여 점차 보편화되었는데요. 1856년 비오 9세 교황 때 교회의 전례력에 도입되었으며, 제2차.. 2025. 5. 12. 2025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가르는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아브람은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6,1-12.15-161 아브람의 아내 사라이는 그에게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였다. 사라이에게는 이집트인 여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하가르였다.2 사라이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여보, 주님께서 나에게 자식을 갖지 못하게 하시니, 내 여종과 한자리에 드셔요. 행여 그 아이의 몸을 빌려서라도 내가 아들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3 그리하여 사라이는 자기의 이집트인 여종 하가르를 데려다,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4 그가 하가르와 한자리에 들자 그 여.. 2025. 5. 12. 2025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오늘의 묵상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습니다. 1992년에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고, 2005년부터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다가, 2017년부터는 6월 25일에 거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제1독서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시 모아들이실 것이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51 “이 모든 말씀, 곧 내가 너희 앞에 내놓은 .. 2025. 5. 12.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