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49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그 땅으로 데리고 올라가실 것입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9,29-31.33; 50,15-26ㄱ그 무렵29 야곱이 아들들에게 분부하였다. “나는 이제 선조들 곁으로 간다. 나를 히타이트 사람 에프론의 밭에 있는 동굴에 조상들과 함께 묻어 다오.30 그 동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맞은쪽 막펠라 밭에 있는 것으로, 아브라함께서 그 밭을 히타이트 사람 에프론에게서 묘지로 사 두셨다.31 그곳에 아브라함과 그분의 아내 사라께서 묻히셨고, 그곳에 이사악과 그분의 아내 레베카께서 묻히셨다. 나도 레아를 그곳에 묻었다.”33 야곱은 자기 아들들에.. 2025. 6. 2. 2025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오늘의 묵상‘서방 수도 생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베네딕토 성인은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학업을 마친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관심으로 수비아코에서 삼 년 동안 고행과 기도의 은수 생활을 하였다. 그의 성덕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모여들자 베네딕토는 마침내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 규칙』을 썼다. 이 규칙이 널리 전파되어 ‘서방 수도회의 시조’라고 불리게 되었다. 성인은 547년 무렵 몬테카시노에서 선종하였다고 전해지며, 8세기 말부터 여러 지방에서 7월 11일에 그를 기념하며 공경해 왔다.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 그를 유럽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셨다. 2025년 7월 11일 매일미사 성 .. 2025. 6. 2.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나를 이집트로 보내셨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4,18-21.23ㄴ-29; 45,1-5그 무렵 18 유다가 요셉에게 나아가 말하였다.“나리, 이 종이 감히 나리께 한 말씀 아뢰겠습니다. 나리께서는 파라오와 같으신 분이시니, 이 종에게 노여워하지 마십시오.19 나리께서 이 종들에게 ‘아버지나 아우가 있느냐?’ 물으시기에,20 저희가 나리께 대답하였습니다. ‘저희에게 늙은 아버지가 있고, 그가 늘그막에 얻은 막내가 있습니다. 그 애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 아들로는 그 애밖에 남지 않아, 아버지가 그 애를 사랑합니다.’21 그러자 나리.. 2025. 6. 2.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2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