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96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기도를 마치자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23-3123 그 무렵 풀려난 베드로와 요한은 동료들에게 가서,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이 자기들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24 동료들은 그 말을 듣고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여 하느님께 아뢰었다.“주님, 주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십니다.25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주님의 종인 저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어찌하여 민족들이 술렁거리며 겨레들이 헛일을 꾸미는가?26 주님을 거슬러,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를 거슬러세상의 임금들이 들고일어.. 2025. 3. 12. 2025년 4월 27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7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우리는 처음이며 마지막이신 분, 죽음을 물리치시고 살아 계신 분을 만나 뵙고 기뻐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의 힘을 주시어, 악행의 끈을 끊고 사랑과 순종으로 주님을 섬기며,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며 다스리게 하십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교황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외아드님 예수 .. 2025. 3. 12.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제1독서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3-2113 그 무렵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을 보고 또 이들이 무식하고 평범한 사람임을 알아차리고 놀라워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14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이 사도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하였다.15 그래서 그들은 사도들에게 최고 의회에서 나가라고 명령한 다음, 저희끼리 의논하며16 말하였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들을 통하여 명백한 표징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2025. 3. 12.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