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980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제1독서너희는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즈카르야를 살해하였다(마태 23,35 참조).▥ 역대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17-2517 여호야다가 죽은 다음, 유다의 대신들이 와서 임금에게 경배하자, 그때부터 임금은 그들의 말을 듣게 되었다.18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19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이 예언자들이 그들을 거슬러 증언하였지만, 그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20 그때에 여호야다 사제의 아들 즈카르야가 하느님의 영에 사로.. 2026. 5. 17.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사람들은 요아스에게 기름을 부은 다음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1,1-4.9-18.20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1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2 그러자 요람 임금의 딸이며 아하즈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살해될 왕자들 가운데에서, 아하즈야의 아들 요아스를 아탈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겨 두었으므로, 요아스가 죽음을 면하게 되었다.3 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요아스는 유모와 함께 주님의 집에서 숨어 지냈다.4 칠 년째 되던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어 카리 사람.. 2026. 5. 17.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8,1-141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2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3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4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5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6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2026. 5. 14.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