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799 2025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제1독서이 백성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자신들을 위하여 금으로 신을 만들었습니다.▥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32,15-24.30-34그 무렵 15 모세는 두 증언판을 손에 들고 돌아서서 산을 내려왔다. 그 판들은 양면에, 곧 앞뒤로 글이 쓰여 있었다.16 그 판은 하느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며, 그 글씨는 하느님께서 손수 그 판에 새기신 것이었다.17 여호수아가 백성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진영에서 전투 소리가 들립니다.” 하고 모세에게 말하였다.18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승리의 노랫소리도 아니고 패전의 노랫소리도 아니다. 내가 듣기에는 그냥 노랫소리일 뿐이다.”19 모세는 진.. 2025. 6. 3. 2025년 7월 26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6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오늘의 묵상요아킴 성인과 안나 성녀는 다윗 가문의 유다 지파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성모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성녀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으나, 요아킴 성인이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단식한 뒤 하느님의 섭리로 마리아가 탄생하였다고 하는데요. 안나 성녀에 대한 공경은 6세기부터 동방 교회에서 시작되어 10세기에는 서방 교회에 두루 퍼졌습니다. 요아킴 성인에 대한 공경은 훨씬 뒤에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7월 26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제1독서이는 주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24,3-8그 무렵 3 모세가 백성에게 .. 2025. 6. 2. 2025년 7월 25일 매일미사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5일 매일미사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야고보 사도는 갈릴래아의 벳사이다 출신으로 제베대오의 아들이며, 요한 사도의 형입니다. 어부였던 야고보는 갈릴래아 호수에서 그물을 손질하다가 동생 요한과 함께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베드로 사도, 요한 사도와 더불어 예수님께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 가운데 하나인데요. 열두 사도에는 야고보가 둘 있는데, 오늘 축일을 지내는 야고보는 알패오의 아들 ‘작은(소) 야고보’와 구분하여 ‘큰(대) 야고보’라고도 부릅니다. 야고보 사도는 42년 무렵 예루살렘에서 순교하였습니다. 특히 에스파냐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공경을 받고 있는데, 그곳에는 사도의 이름으로 봉헌된 유명한 성당이 있습니다. 전대사받는 방법 조회 2025년 7월 25일.. 2025. 6. 2. 이전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2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