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 고백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초기 교회 때부터 이어져 왔다. 삼위일체 대축일이 보편 전례력에 들어온 것은 14세기, 요한 22세 교황 때이다.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이는 미사를 시작할 때 사제가 삼위의 이름으로 교우들과 나누는 인사입니다. 은총과 사랑과 친교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4년 5월 26일 주일미사 지.. 2024. 5. 9. 2024년 5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제1독서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5,13-2013 여러분 가운데에 고통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양 노래를 부르십시오. 14 여러분 가운데에 앓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교회의 원로들을 부르십시오. 원로들은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십시오. 15 그러면 믿음의 기도가 그 아픈 사람을 구원하고, 주님께서는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또 그가 죄를 지었으면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 2024. 5. 9. 2024년 5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2024년 5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제1독서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5,9-129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10 형제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예언자들을 고난과 끈기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11 사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낸 이들을 행복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욥의 인내에 관하여 들었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 과연 주님은 동정심이 크시고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12 나의 형제 여러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하늘을 두고도, 땅을 두고도, 그 밖의 무엇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예.” 할 것은 .. 2024. 5. 9. 이전 1 ···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