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5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오늘의 묵상안드레아 둥락 성인은 1795년 베트남 박닌의 이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23년 사제가 된 그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1833년 박해가 시작되자 베트남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그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참수형으로 순교하였다.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그를 비롯한 116명의 베트남 순교자들을 시성하셨다. 2025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제1독서다니엘, 하난야, 미사엘, 아자르야만 한 사람이 없었다.▥ 다니엘 예언서의 시작입니다. 1,1-6.8-201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통치 제삼년에 바빌.. 2025. 10. 4. 2025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성 요사팟 주교는 1580년 무렵 우크라이나의 동방 교회 가문에서 태어났다. 장사보다는 영혼 문제에 관심이 더 많았던 그는 뛰어난 상인이 되기를 바랐던 부모의 뜻을 저버리고 수도원에 들어갔다. 이후 사제품을 받은 그는 수도원장까지 맡아 수도회 개혁을 주도하였다. 주교가 된 뒤에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다가 1623년 이교도들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1867년 비오 9세 교황께서 요사팟 주교를 시성하셨다. 2025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임금들아, 들어라. 지혜를 배워라.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6,1-11 1 임금들아, 들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세상 끝까지 통치하는 자들아,.. 2025. 10. 3.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오늘의 묵상이날은 동방 교회의 신자들과 함께,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은총을 가득히 채워 주신 그 성령의 감도로 성모님께서 아기 때부터 하느님께 봉헌되신 것을 기리는 날이다. 성모님의 부모인 요아킴과 안나는 성모님께서 세 살 되시던 해에 성전에서 하느님께 성모님을 바쳤다고 전해 온다. 이날은 본디 6세기 중엽 예루살렘 성전 가까이에 세워진 새로운 성모 성당의 봉헌을 기념하는 날이었는데, 1472년 식스토 4세 교황께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로 선포하셨다.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제1독서딸 시온아, 즐거워하여라. 내가 이제 가서 머무르리라.▥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025. 10. 3.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