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정신을 사랑의 계명으로 요약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려 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형제들을 도웁시다.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제1독서그 말씀이 너희에게 가까이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0-14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10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이 율법서에 쓰인 그분의 계명들과 규정들을 지키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오너라.11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너희에게 힘든 것도 아니고 멀리 있.. 2025. 6. 2.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그 땅으로 데리고 올라가실 것입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9,29-31.33; 50,15-26ㄱ그 무렵29 야곱이 아들들에게 분부하였다. “나는 이제 선조들 곁으로 간다. 나를 히타이트 사람 에프론의 밭에 있는 동굴에 조상들과 함께 묻어 다오.30 그 동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맞은쪽 막펠라 밭에 있는 것으로, 아브라함께서 그 밭을 히타이트 사람 에프론에게서 묘지로 사 두셨다.31 그곳에 아브라함과 그분의 아내 사라께서 묻히셨고, 그곳에 이사악과 그분의 아내 레베카께서 묻히셨다. 나도 레아를 그곳에 묻었다.”33 야곱은 자기 아들들에.. 2025. 6. 2.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나를 이집트로 보내셨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4,18-21.23ㄴ-29; 45,1-5그 무렵 18 유다가 요셉에게 나아가 말하였다.“나리, 이 종이 감히 나리께 한 말씀 아뢰겠습니다. 나리께서는 파라오와 같으신 분이시니, 이 종에게 노여워하지 마십시오.19 나리께서 이 종들에게 ‘아버지나 아우가 있느냐?’ 물으시기에,20 저희가 나리께 대답하였습니다. ‘저희에게 늙은 아버지가 있고, 그가 늘그막에 얻은 막내가 있습니다. 그 애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 아들로는 그 애밖에 남지 않아, 아버지가 그 애를 사랑합니다.’21 그러자 나리.. 2025. 6. 2.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