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5년 7월 3일 매일미사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3일 매일미사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쌍둥이’라고 불렸다(요한 20,24 참조). 갈릴래아 출신의 어부였던 그는 매우 강직한 성품을 지녔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해치려고 하였던 베타니아 마을로 가시려 하자 이를 말리던 다른 제자들과 달리, 토마스는 “우리도 스승님과 함께 죽으러 갑시다.”(요한 11,16) 하고 큰 용기를 보였다. 한편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지 못한 토마스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고는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요한 20,28)이라고 고백하며 교회의 부활 신앙을 선포하였다. 복음서에 나오는 언급들 말고는 그의 생애에 대하여 확실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인도로 가서 사람들에게 복음.. 2025. 6. 1.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제1독서저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사악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어요.▥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21,5.8-205 아브라함에게서 아들 이사악이 태어났을 때, 그의 나이는 백 살이었다.8 아기가 자라서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사악이 젖을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9 그런데 사라는 이집트 여자 하가르가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자기 아들 이사악과 함께 노는 것을 보고,10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저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세요. 저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사악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어요.”11 그 아들도 자기 아들이므로 아브라함에게는 이 일이 무척이나 언짢았다... 2025. 6. 1.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퍼부으셨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9,15-29그 무렵15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며 말하였다. “자, 소돔에 벌이 내릴 때 함께 휩쓸리지 않으려거든, 그대의 아내와 여기에 있는 두 딸을 데리고 어서 가시오.”16 그런데도 롯이 망설이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고 성읍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주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17 그들은 롯의 가족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달아나 목숨을 구하시오.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되오. 이 들판 어디에서도 멈추어 서지 마시오. 휩쓸려 가지 않으려거든 산으로 달아나.. 2025. 6. 1.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