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816 2025년 5월 27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27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27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 예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6,22-3422 그 무렵 필리피의 군중이 합세하여 바오로와 실라스를 공격하자, 행정관들은 그 두 사람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지시하였다.23 그렇게 매질을 많이 하게 한 뒤 그들을 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하였다.24 이러한 명령을 받은 간수는 그들을 가장 깊은 감방에 가두고 그들의 발에 차꼬를 채웠다.25 자정 무렵에 바오로와 실라스는 하느님께 찬미가를 부르며 기도하고, 다른 수인들은 거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26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2025. 4. 6. 2025년 5월 26일 매일미사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26일 매일미사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필립보 네리 성인은 1515년 이탈리아의 중부 도시 피렌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한때 사업가의 꿈도 가졌으나 수도 생활을 바라며 로마에서 살았습니다. 그곳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활동을 많이 펼친 필립보 네리는 서른여섯 살에 사제가 되어 영성 지도와 고해 신부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동료 사제들과 함께 오라토리오 수도회를 설립한 그는 1595년 선종하였고, 1622년 시성되었습니다. 2025년 5월 26일 매일미사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제1독서주님께서는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6,11-15 11 우리는 배를 타고 트로아스를 떠나 사모트라.. 2025. 4. 6. 2025년 5월 24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24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24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6,1-10 그 무렵 1 바오로는 데르베를 거쳐 리스트라에 당도하였다. 그곳에 티모테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그는 신자가 된 유다 여자와 그리스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서, 2 리스트라와 이코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좋은 평판을 받고 있었다.3 바오로는 티모테오와 동행하기를 원하였다. 그래서 그 고장에 사는 유다인들을 생각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베풀었다. 그의 아버지가 그리스인이라는 것을 그들이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4 바오로 일행은 여러 고을을 두루 다니며,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원로들이 정.. 2025. 4. 6. 이전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2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