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725 2024년 2월 20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가톨릭 매일미사 복음 묵상 (오늘의 묵상) 2024년 2월 20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가톨릭 매일미사 복음 묵상 (오늘의 묵상) 2024년 2월 20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제1독서 나의 말은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5,10-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0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11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20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 마태오.. 2024. 2. 20. 매일미사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복음 묵상 강론 매일미사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사순 제1주일 / 2024년 2월 18일 제2독서 사순 제1주일 / 2024년 2월 18일 제2독서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복음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오늘의 묵상①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보러 가기 오늘의 묵상을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2024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복음 묵상②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오늘 첫째 독서는 창세기 노아의 홍수 얘기이고, 둘째 독서 베드로 서간은 과거엔 노아가 물로 구원받았음을 얘기하면서 이젠 노아의 홍수보다 그 본형인 세례가 우리를 구원한다고 얘기합니다. “이제는 그것이 가리키는 본형인 세례가 여러분을 구원합니다.. 2024. 2. 18. 2024년 2월 22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묵상 2024년 2월 22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입니다.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 베드로를 택하여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삼으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고대 로마에서 2월 22일은 가족 가운데 죽은 이를 기억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떠난 이를 기억하는 관습에 따라 4세기 무렵부터는 이날 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의 무덤을 참배했습니다. 이것이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6월 29일이 베드로와 바오로 두 사도를 함께 기념하는 새로운 축일로 정해지면서, 2월 22일은 베드로 사도를 교회의 최고 목자로 공경하는 축일로 남게 되었습니다. 2024년 2월 22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제.. 2024. 2. 17. 이전 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2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