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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816

2024년 5월 20일 매일미사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0일 매일미사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월요일 오늘의 묵상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에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제정하였다.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은 교부 시대부터 쓰였는데, 성 바오로 6세 교황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교회 헌장’을 반포하며 마리아에게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을 부여하였다. 마리아는 성령 강림 이후 어머니로서 교회를 돌보았고, 여기서 마리아의 영적 모성이 드러난다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강조하였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06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해마다 ‘청소년 주일’(5월 마지막 주일)까지의 한 주간을 ‘교육 주간’으로 정하였다. 교회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무엇보다도 교육이 중요하고 시급한 .. 2024. 5. 7.
2024년 5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2024년 5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제1독서예수는 이미 죽었는데 바오로는 살아 있다고 주장합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25,13ㄴ-21 그 무렵 13 아그리파스 임금과 베르니케가 카이사리아에 도착하여 페스투스에게 인사하였다. 14 그들이 그곳에서 여러 날을 지내자 페스투스가 바오로의 사건을 꺼내어 임금에게 이야기하였다. “펠릭스가 버려두고 간 수인이 하나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더니 수석 사제들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면서 유죄 판결을 요청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나는 고발을 당한 자가 고발한 자와 대면하여 고발 내용에 관한 변호의 기회를 가지기도 전에 사람을 내주는 것은 로마인들의 관.. 2024. 5. 7.
2024년 5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2024년 5월 16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제1독서너는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22,30; 23,6-11그 무렵 30 천인대장은 유다인들이 왜 바오로를 고발하는지 확실히 알아보려고,바오로를 풀어 주고 나서 명령을 내려 수석 사제들과 온 최고 의회를 소집하였다.그리고 바오로를 데리고 내려가 그들 앞에 세웠다.23,6 의원들 가운데 일부는 사두가이들이고 일부는 바리사이들이라는 것을 알고,바오로는 최고 의회에서 이렇게 외쳤다. “형제 여러분, 나는 바리사이이며 바리사이의 아들입니다.나는 죽은 이들이 부활하리라는 희망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7 바오로가 이런 말을 하자 바리사이들과 사두가이들 사이에.. 2024.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