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4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시몬 성인과 유다 성인은 열두 사도의 일원이다. 시몬 사도는 카나 출신으로 열혈당원이었다가 제자로 부름받았으며, 주로 페르시아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다 사도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과 구별하여 ‘타대오’라고 불리며, 유다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도는 예수님의 친척일 수도 있다. 예수님의 형제로 언급되는 복음 구절에 같은 이름이 나오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마태 13,55) 2024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제1독서여.. 2024. 9. 5. 2024년 10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0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0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제1독서머리이신 그리스도 덕분에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7-167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8 그래서 성경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께서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 포로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9 “그분께서 올라가셨다.”는 것은 그분께서 아주 낮은 곳 곧 땅으로 내려와 계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10 내려오셨던 그분이 바로 만물을 충만케 하시려고 가장 높은 하늘로 올라가신 분이십니다.11 그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어떤 .. 2024. 9. 5. 2024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제1독서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아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3,14-21형제 여러분, 14 나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15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종족이 아버지에게서 이름을 받습니다.16 아버지께서 당신의 풍성한 영광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내적 인간이 당신 힘으로 굳세어지게 하시고, 17 여러분의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 안에 사시게 하시며,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18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 2024. 9. 4.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