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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4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제1독서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인데,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1-81 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2 그분 위로는 사랍들이 있는데, 저마다 날개를 여섯씩 가지고서,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둘로는 날아다녔다.3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4 그 외치는 소리에 문지방 바닥이 뒤흔들리고 성전은 연기로 가득 찼다.5 나는 말하였다.. 2024. 6. 30.
2024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4,2-10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3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 ‘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4 아시리아는 저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저희가 다시는 군마를 타지 않으렵니다. 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고아를 가엾이 여기시는 분은 당신뿐이십.. 2024. 6. 30.
2024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제1독서지금이 주님을 찾을 때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0,1-3.7-8.121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2 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하니 이제 죗값을 치러야 한다. 그분께서 그 제단들을 부수시고 그 기념 기둥들을 허물어 버리시리라.3 이제 그들은 말하리라. “우리가 주님을 경외하지 않아서 임금이 없지만 임금이 있다 한들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리오?”7 사마리아는 망하리라. 그 임금은 물 위에 뜬 나뭇가지 같으리라.8 이스라엘의 죄악인 아웬의 산당들은.. 2024.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