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4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주님, 부르짖는 제 소리 들어 주소서. 저를 도와주소서.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 마소서, 버리지 마소서. 2024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제1독서갑자기 불 병거가 나타나더니,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2,1.6-141 주님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들어 올리실 때였다.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나 걷다가, 예리코에 도착하자 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나를 요르단 강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그래서 그 두.. 2024. 5. 31. 2024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제1독서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 3,12-15ㄱ. 17-18사랑하는 여러분, 12 하느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그날을 앞당기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그날이 오면 하늘은 불길에 싸여 스러지고원소들은 불에 타 녹아 버릴 것입니다.13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언약에 따라,의로움이 깃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15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을 구원의 기회로 생각하십시오.17 그.. 2024. 5. 30. 2024년 6월 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의 묵상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한다. 보편 교회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다음 목요일에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의무 축일로 지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목적 배려로 주일로 옮겨 지낸다. 2024년 6월 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제1독서이는 주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탈출기의 말씀입니.. 2024. 5. 30. 이전 1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