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천사가 삼손의 탄생을 알리다.▥ 판관기의 말씀입니다.13,2-7.24-25그 무렵 2 초르아 출신으로 단 씨족에 속한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마노아였다. 그의 아내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3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4 그러니 앞으로 조심하여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마라.5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기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어서는 안 된다. 그 아이는 모.. 2025. 11. 17.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제1독서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12-1712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13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14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여러분이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 2025. 11. 16. 2025년 12월 29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9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9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제1독서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릅니다.▥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3-11사랑하는 여러분, 3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4 "나는 그분을 안다."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그에게는 진리가 없습니다.5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6 그분 안에 머무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신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7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 2025. 11. 16.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