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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6년 1월 1일 매일미사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일 매일미사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날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냅니다. 올해도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를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시다. 교회는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입니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해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1월 1일에 지내고 있는데요. 또한 성 바오로 6세 .. 2025. 12. 14.
2025년 12월 28일 매일미사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8일 매일미사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오늘의 묵상'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입니다. 1921년 이 축일이 처음 정해질 때는 주님 공현 대축일 다음 첫 주일이었으나, 1969년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성탄 팔일 축제 내 주일(주일이 없으면 12월 30일)로 옮겼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보금자리로 가꾸어 나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나자렛의 성가정을 본받아 우리도 주님을 가정의 중.. 2025. 11. 17.
2025년 12월 20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0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0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할 것입니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7,10-14그 무렵 10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이르셨다.11 "너는 주 너의 하느님께 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저 저승 깊은 곳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 아무것이나 청하여라."12 아하즈가 대답하였다. "저는 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13 그러자 이사야가 말하였다. "다윗 왕실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여 나의 하느님까지 성가시게 하려 합니까?14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2025.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