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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만드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5,14-2114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한 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고 그리하여 결국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확신하기 때문입니다.15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살아 있는 이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위하여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16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아무도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였을지.. 2025. 5. 12.
2025년 6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을 비추시어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는 빛을 주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3,15─4,1.3-6 형제 여러분,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읽을 때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15 마음에는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16 그러나 주님께 돌아서기만 하면 그 너울은 치워집니다.17 주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이는 영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4,1 이렇게 우리는 하느.. 2025. 5. 12.
2025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이다. 바르나바는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본디 이름은 요셉이며(사도 4,36 참조) 마르코 성인의 사촌(콜로 4,10 참조)이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사도 11,24)으로 칭송받는 바르나바 사도는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 자신의 재산을 팔아 초대 교회 공동체에 바치고 다른 사도들과 함께 열성적으로 선교하였다. 전승에 따르면, 성인은 60년 무렵 키프로스의 살라미스에서 순교하였다. 2025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제1독서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21ㄴ-26; 13,1-3그 무렵21 많은 수의.. 2025.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