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2,1-9그 무렵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3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4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 2025. 5. 12.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다른 것들은 제쳐 놓고서라도, 모든 교회에 대한 염려가 나를 짓누릅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11,18.21ㄷ-3018 많은 사람이 속된 기준으로 자랑하니 나도 자랑해 보렵니다.21 누가 감히 자랑한다면, 어리석음에 빠진 자로서 말하는 것입니다만, 나도 자랑해 보렵니다.22 그들이 히브리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하는 말입니다만,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였고 옥살이도 더 많이 하였.. 2025. 5. 12.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나는 하느님의 복음을 대가 없이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11,1-111 형제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아 주십시오.2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을 순결한 처녀로 한 남자에게, 곧 그리스도께 바치려고 그분과 약혼시켰습니다.3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4 사실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가 선포한 예수님과 다른 예.. 2025. 5. 12.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