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27-33그 무렵 경비병들이 27사도들을 데려다가 최고 의회에 세워 놓자 대사제가 신문하였다.28 “우리가 당신들에게 그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단단히 지시하지 않았소? 그런데 보시오, 당신들은 온 예루살렘에 당신들의 가르침을 퍼뜨리면서,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씌우려 하고 있소.”29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30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31 그리고 .. 2025. 4. 3.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기도를 마치자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23-3123 그 무렵 풀려난 베드로와 요한은 동료들에게 가서,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이 자기들에게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24 동료들은 그 말을 듣고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여 하느님께 아뢰었다.“주님, 주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십니다.25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주님의 종인 저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어찌하여 민족들이 술렁거리며 겨레들이 헛일을 꾸미는가?26 주님을 거슬러,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를 거슬러세상의 임금들이 들고일어.. 2025. 3. 12. 2025년 4월 2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제1독서 예수님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121 그 무렵 불구자가 치유받은 뒤, 베드로와 요한이 백성에게 말하고 있을 때에 사제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가이들이 다가왔다.2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면서 예수님을 내세워 죽은 이들의 부활을 선포하는 것을 불쾌히 여기고 있었다.3 그리하여 그들은 사도들을 붙잡아 이튿날까지 감옥에 가두어 두었다. 이미 저녁때가 되었기 때문이다.4 그런데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가 믿게 되어,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5 이튿날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이.. 2025. 3. 12.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