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교회에서는 성탄 다음 사십 일째 되는 날인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감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 축일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치르신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내 왔으며, 450년에는 여기에 초 봉헌 행렬이 더해졌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시어,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수도자들을 위한 날로 삼으셨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성 생활의 날에 수도 성소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며, 축성 생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교회에서는 ‘Vit.. 2025. 1. 1. 2025년 1월 31일 매일미사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31일 매일미사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요한 보스코 성인은 1815년 이탈리아 토리노의 카스텔 누오보 근처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양을 치며 가난하게 살았지만, 어머니에게 엄격한 신앙 교육을 받으며 자라 사제가 되었다. 특히 청소년을 사랑하였던 그는 젊은이들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오다가, 가난한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고 그리스도교 생활을 익히게 하고자 1859년 살레시오회를 세우고, 1872년에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세웠다.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19세기의 탁월한 교육자로 꼽히는 그는 1888년에 세상을 떠났으며, 1934년에 시성되었다. 성 요한보스코 삶의 이야기(클릭) 2025년 1월 31일 매일미사 성 요한 보스코 사제.. 2024. 12. 14. 2025년 1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제1독서확고한 믿음으로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간직하고 서로 자극을 주어 사랑하도록 주의를 기울입시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0,19-25 19 형제 여러분,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고도 살아 있는 길을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곧 당신의 몸을 통하여 그리해 주셨습니다. 21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사제가 계십니다. 22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 나아갑시다.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져 악에 물든 양심을 벗고 깨끗해졌으며,우리의 몸은 맑은 .. 2024. 12. 14. 이전 1 ··· 85 86 87 88 89 90 91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