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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강론448

2025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5,1-101 모든 대사제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뽑혀 사람들을 위하여 하느님을 섬기는 일을 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곧 죄 때문에 예물과 제물을 바치는 것입니다.2 그는 자기도 약점을 짊어지고 있으므로, 무지하여 길을 벗어난 이들을 너그러이 대할 수 있습니다.3 그리고 연약한 탓에 백성의 죄뿐만 아니라 자기의 죄 때문에도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4 이 영예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느님에게서 부르심을 받아 얻는 것입니다.5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 2024. 12. 12.
2025년 1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년)는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을 통하여, 가톨릭 신자들에게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일치를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할 것을 권장하였다. 이러한 뜻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1월 18일부터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인 25일까지를 ‘일치 주간’으로 정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간구하는 공동 기도를 바치고 있다. 2025년 1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제1독서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4,12-16형제 여러분, 12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마음의 .. 2024. 12. 12.
2025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제1독서“오늘”이라는 말이 들리는 한 여러분은 서로 격려하십시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3,7-14형제 여러분, 7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8 마음을 완고하게 갖지 마라,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처럼, 반항하던 때처럼.9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떠보며 시험하였다.10 사십 년 동안 그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세대에게 화가 나 말하였다.‘언제나 마음이 빗나간 자들,그들은 내 길을 깨닫지 못하였다.’11 그리하여 나는 분노하며 맹세하였다.‘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리라.’”12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는.. 2024.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