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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02

2024년 4월 20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20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20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 교회는 굳건히 세워지고,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9,31-42 그 무렵 31 교회는 유다와 갈릴래아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화를 누리며 굳건히 세워지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면서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 32 베드로는 모든 지방을 두루 다니다가 리따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가게 되었다. 33 거기에서 베드로는 애네아스라는 사람을 보았는데, 그는 중풍에 걸려 팔 년 전부터 침상에 누워 있었다. 34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십니다. 일어나 침상을 정돈하십시오.” 그러자 곧 .. 2024. 3. 25.
2024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제1독서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는 데에 무슨 장애가 있겠습니까?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8,26-40 그 무렵 26 주님의 천사가 필리포스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거라. 그것은 외딴길이다.” 27 필리포스는 일어나 길을 가다가 에티오피아 사람 하나를 만났다. 그는 에티오피아 여왕 칸다케의 내시로서, 그 여왕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고관이었다. 그는 하느님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면서, 자기 수레에 앉아 이사야 예언서를 읽고 있었다. 29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2024. 3. 24.
2024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람들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8,1ㄴ-8 1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2 독실한 사람 몇이 스테파노의 장사를 지내고 그를 생각하며 크게 통곡하였다. 3 사울은 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집집마다 들어가 남자든 여자든 끌어다가 감옥에 넘겼다. 4 한편 흩어진 사람들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하였다. 5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6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 2024.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