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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02

2025년 10월 7일 매일미사 묵주기도의 복되신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7일 매일미사 묵주기도의 복되신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16세기 중엽 오스만 제국(현재의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한 이슬람 제국)이 지중해로 세력을 뻗치자, 1571년 10월 7일 그리스도교 연합군(신성 동맹)은 그리스의 레판토 항구 앞바다에서 벌인 ‘레판토 해전’에서 오스만 제국을 무찔렀다. 그리스도인 군사들은 이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 것이 묵주 기도를 통한 성모님의 간구로 하느님께서 함께하신 덕분이라고 여겼다. 이를 기억하고자 성 비오 5세 교황께서 ‘승리의 성모 축일’을 제정하셨다. 1960년 성 요한 23세 교황께서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이름을 바꾸셨다. 2025년 10월 7일 매일미사 묵주기도의 복되신 마리아 기념일 제1독서니네베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2025. 8. 31.
2025년 10월 4일 매일미사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4일 매일미사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오늘의 묵상프란치스코 성인은 1182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기사의 꿈을 안고 전투에 참전하였다가 포로가 된 그는 아버지가 낸 보석금으로 풀려난 뒤에도 예전처럼 자유분방하게 살았다. 1204년 중병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기고 회복된 그는 청년 시절의 해이한 생활에서 돌아서서 아버지의 재산을 포기하고 하느님께 굳게 매달렸다. 가난을 받아들이고 복음적 생활을 하면서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하였다. 이러한 그에게 젊은이들이 모여들자, 그들과 함께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를 세우고 복음적 가난을 실천하였다. 그는 1224년 무렵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자신의 몸에 받았.. 2025. 8. 31.
2025년 10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제1독서 우리는 주님 앞에서 죄를 짓고, 거역하였습니다.▥ 바룩서의 말씀입니다. 1,15ㄴ-2215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16 우리 임금들과 우리 고관들과 우리 사제들,우리 예언자들과 우리 조상들에게도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17 우리는 주님 앞에서 죄를 짓고,18 그분을 거역하였으며,우리에게 내리신 주님의 명령에 따라 걸으라는주 우리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19 주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날부터 이날까지우리는 주 우리 하느님을 거역하고,그분의 말씀을 듣지.. 2025.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