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43 2025년 4월 27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7일 매일미사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우리는 처음이며 마지막이신 분, 죽음을 물리치시고 살아 계신 분을 만나 뵙고 기뻐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의 힘을 주시어, 악행의 끈을 끊고 사랑과 순종으로 주님을 섬기며,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며 다스리게 하십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교황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외아드님 예수 .. 2025. 3. 12. 2025년 4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좋으신 주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심판하시려 외아드님을 보내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 앞에 서 있는 우리를 가련히 보시고 우리 죄를 용서하시어, 우리 마음 안에서 감사와 기쁨의 노래가 흘러넘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십자가는 성금요일 주님 수난 예식 거행을 마칠 때까지 가려 둡니다. 성화 상들은 파스카 성야 예식을 시작할 때까지 가려 둡니다.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세례 준비로 셋째 수련식을 이 주일에 거행합니다. 이 수련식에서는 고유 기도문과 고유 전구를 사용합니다. 2025년 4월 6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제1독서보라, 내가 새 일.. 2025. 3. 5. 2025년 3월 3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3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뉘우치며 아버지께 돌아오는 자녀들을 모두 사랑의 품으로 받아 주시고 빛나는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십니다. 어린양의 파스카 잔치에서 천상의 기쁨을 맛보게 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2025년 3월 3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제1독서하느님의 백성은 약속된 땅에 들어가서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 여호수아기의 말씀입니다. 5,9ㄱㄴ.10-12 그 무렵 9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치워 버렸다.”10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갈에 진을 치고, 그달 열나흗날 저녁에 예리코 벌판에서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11 파.. 2025. 1. 31. 이전 1 ··· 3 4 5 6 7 8 9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