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43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욕망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2025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그 모든 노고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코헬렛의 말씀입니다. 1,2; 2,21-232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21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가지고 애쓰고서는 애쓰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제 몫을 넘겨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 또한 허무요 커다란 불행이다.22 그렇다,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그 모든 노.. 2025. 6. 30. 2025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우리 구원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성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기도의 신비를 밝혀 주시고 성령을 내려 주시어, 우리가 아버지를 굳게 믿으며 꾸준히 기도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누리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1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고독과 죽음의 고통을 겪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신앙의 전수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그들의 소명을 격려하고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보편 교회와 함께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월 26일)과 가까운 7월 넷째 주일을 ‘조부모와 노인의 날’.. 2025. 6. 3. 2025년 7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농민 주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해마다 7월 셋째 주일을 농민 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주교회의 1995년 추계 정기 총회 결정). 이날 교회는 농민들의 노력과 수고를 기억하며 도시와 농촌이 한마음으로 하느님의 창조 질서에 맞갖게 살도록 이끕니다. 각 교구에서는 농민 주일에 여러 가지 행사를 마련하여 농업과 농민의 소중함과 창조 질서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지혜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주시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교회에 모이게 하십니다. 교회 안에서 들려오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형제들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며 섬깁시다. 2025년 7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6.. 2025. 6. 2. 이전 1 2 3 4 5 6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