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매일미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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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매일미사3

2026년 3월 2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9,4ㄴ-104 아, 주님! 위대하시고 경외로우신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계약과 자애를 지키시는 분!5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6 저희는 저희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조상들과 나라의 모든 백성들에게 당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7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십니다. 그러나 저희는 오늘 이처럼 얼굴에 부끄러움만 가득합니다. 유다 사람, 예루살렘 주민들, 그리고 가.. 2026. 2. 14.
2025년 3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8주일입니다. 교회 안에서 울려 퍼지는 말씀은 지혜의 샘이며 삶의 규범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알아들을 귀를 열어 주시어, 교만으로 형제들을 그릇되게 판단하지 않고 형제들을 사랑하는 평화의 일꾼이 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5년 3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일 제1독서 말을 듣기 전에는 사람을 칭찬하지 마라.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27,4-7 4 체로 치면 찌꺼기가 남듯이 사람의 허물은 그의 말에서 드러난다.5 옹기장이의 그릇이 불가마에서 단련되듯이 사람은 대화에서 수련된다.6 나무의 열매가 재배 과정을 드러내듯이 사람의 말은 마음속 생각을 드러낸다.7 말을 듣기 전에는 사람을 칭찬하지 마라.사람은 말로 평가.. 2025. 1. 27.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독서 복음말씀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독서 복음말씀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매일미사 오늘의묵상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님) 보러가기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OFM, 작은 형제회) 보러가기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묵상 /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이종훈 마카리오 신부님,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 한국지부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빠다킹 신부님) 복음 묵상 보러가기 이다한 스테파노 신부님,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2024년 3월 2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 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 2024.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