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매일미사3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제1독서지금이 주님을 찾을 때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0,1-3.7-8.121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2 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하니 이제 죗값을 치러야 한다.그분께서 그 제단들을 부수시고그 기념 기둥들을 허물어 버리시리라.3 이제 그들은 말하리라.“우리가 주님을 경외하지 않아서 임금이 없지만임금이 있다 한들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리오?”7 사마리아는 망하리라. 그 임금은 물 위에 뜬 나뭇가지 같으리라.8 이스라엘의 죄악인 아웬의 산당들은 무너지고가시덤.. 2026. 6. 24. 2025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제1독서네가 하느님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2,23-33그 무렵 야곱은 밤에 23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리고 야뽁 건널목을 건넜다.24 야곱은 이렇게 그들을 이끌어 내를 건네 보낸 다음, 자기에게 딸린 모든 것도 건네 보냈다.25 그러나 야곱은 혼자 남아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 동이 틀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26 그는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다. 그래서 야곱은 그와 씨름을 하다 엉덩이뼈를 다치게 되었다.27 그가 “동이 트려고 하니 나를 놓아 다오.” 하.. 2025. 6. 1. 2024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1독서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6.17ㄷ-18.21-221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17ㄷ 거기에서 그 여자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응답하리라.18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 ‘내 바알!’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21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정의와 공정으로써 신의와 자비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라.22 또 진실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니 그러면 네가 주님을 알게 되리라.”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 2024.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