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35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제1독서여러 가지 교훈▥ 잠언의 말씀입니다. 21,1-6.10-13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2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3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5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6 속임수 혀로 보화를 장만함은 죽음을 찾는 자들의 덧없는 환상일 뿐이다.10 악인의 영혼은 악만 갈망하고 그의 눈에는 제 이웃도 가엾지 않다.11 빈정꾼이 벌받으면 어수.. 2026. 8. 21.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성 마태오 사도는 카파르나움에서 로마 제국을 위하여 세금을 걷는 세리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마태 9,9). 마태오 사도가 전하는 증언의 핵심은 “부활하신 이 그리스도께서 바로 복음서가 서술하는 나자렛 예수님과 동일한 분이시라는 것”(『주석 성경』, ‘마태오 복음서 입문’)이다. 전승에 따르면, 마태오 사도는 에티오피아 또는 페르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2026년 9월 21일 매일미사 성 마태오 사도 축일 제1독서그리스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 2026. 8. 20. 2026년 9월 20일 매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0일 매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오늘의 묵상우리나라는 18세기 말 이벽을 중심으로 한 몇몇 실학자들의 학문적 연구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였다. 이들 가운데 이승훈이 1784년 북경에서 ‘베드로’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신앙 공동체를 이룸으로써 마침내 한국 천주교회가 탄생하였다. 선교사의 선교로 시작된 외국 교회에 견주면 매우 특이한 일이다. 그러나 당시의 조선은 충효를 중시하던 유교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어, 그리스도교와 크게 충돌하였다. 그 결과 조상 제사에 대한 교회의 반대 등으로 박해가 시작되었다. 신해 박해(1791년)를 시작으로 병인박해(1866년)에 이르기까지 일만여 명이 순교하였다.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한국 천주교.. 2026. 8. 20.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