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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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제1독서이스라엘은 크게 패배하고, 하느님의 궤도 빼앗겼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4,1ㄴ-11그 무렵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려고 모여들었다. 1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우러 나가 에벤 에제르에 진을 치고, 필리스티아인들은 아펙에 진을 쳤다.2 필리스티아인들은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에게 맞섰다. 싸움이 커지면서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에게 패배하였다. 필리스티아인들은 벌판의 전선에서 이스라엘 군사를 사천 명가량이나 죽였다.3 군사들이 진영으로 돌아오자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말하였다. “주님께서 어찌하여 오늘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우리를 치셨을까? 실로에서 주.. 2025. 12. 21.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제1독서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3,1-10.19-20그 무렵 1 소년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었다. 그때에는 주님의 말씀이 드물게 내렸고 환시도 자주 있지 않았다.2 어느 날 엘리는 잠자리에 누워 자고 있었다. 그는 이미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하여 잘 볼 수가 없었다.3 하느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기 전에, 사무엘이 하느님의 궤가 있는 주님의 성전에서 자고 있었는데,4 주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셨다. 그가 “예.” 하고 대답하고는,5 엘리에게 달려가서 “저를 부르셨지요? 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엘리는 “.. 2025. 12. 21.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한나를 기억해 주셨기에 한나는 사무엘을 낳았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9-20그 무렵 9 실로에서 음식을 먹고 마신 뒤에 한나가 일어섰다. 그때 엘리 사제는 주님의 성전 문설주 곁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었다.10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11 그는 서원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만군의 주님, 이 여종의 가련한 모습을 눈여겨보시고 저를 기억하신다면, 그리하여 당신 여종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 여종에게 아들 하나만 허락해 주신다면, 그 아이를 한평생 주님께 바치고 그 아이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않겠습니다.”12 한나가 주님 앞에서 오래.. 2025.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