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80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제1독서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1-3.7-8.12-13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2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너는 광야에서, 씨 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따랐다.”3 이스라엘은 주님께 성별된 그분 수확의 맏물이었다.그를 삼키는 자들은 누구나 벌을 받아 그들에게 재앙이 닥쳤다.주님의 말씀이다.7 “내가 너희를 이 기름진 땅으로 데려와그 열매와 좋은 것을 먹게 하였다.그러나 너희는 여기 들어와 내.. 2026. 6. 24. 2026년 7월 22일 매일미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2일 매일미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오늘의 묵상복음서 여러 곳에 나오는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는 예수님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 아래와, 예수님의 무덤 곁에 있던 여인이며(마태 27,56.61 참조),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첫 번째 사람으로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 주었다(요한 20,11-18 참조).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 시대의 교회가 여성의 존엄과 새 복음화와 하느님 자비의 위대한 신비를 더욱 깊이 성찰하도록 부름받았으며,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그 본보기로 합당하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예식이 기념일에서 축일 등급으로 로마 보편 전례력에 들어가도록 하였다(교황청 경신성사성[경신성사부], 2016년 6월 3일 교령 참조). 2026년 7월.. 2026. 6. 24.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제1독서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옛날처럼 바산과 길앗에서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15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18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죄를 못 본 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1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 2026. 6. 24.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3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