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796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오늘의 묵상이날은 동방 교회의 신자들과 함께,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은총을 가득히 채워 주신 그 성령의 감도로 성모님께서 아기 때부터 하느님께 봉헌되신 것을 기리는 날이다. 성모님의 부모인 요아킴과 안나는 성모님께서 세 살 되시던 해에 성전에서 하느님께 성모님을 바쳤다고 전해 온다. 이날은 본디 6세기 중엽 예루살렘 성전 가까이에 세워진 새로운 성모 성당의 봉헌을 기념하는 날이었는데, 1472년 식스토 4세 교황께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로 선포하셨다. 2025년 11월 2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 제1독서딸 시온아, 즐거워하여라. 내가 이제 가서 머무르리라.▥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025. 10. 3.
2025년 11월 17일 매일미사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7일 매일미사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 오늘의 묵상엘리사벳 성녀는 1207년 헝가리에서 공주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남부럽지 않게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참회와 고행의 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에게 자선을 베풀었다. 그는 남편이 전쟁에서 사망하자 재속 프란치스코회에 들어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병원을 세워 직접 병자들을 돌보았다. 1231년 스물네 살에 선종한 그는 자선 사업의 수호성인이자, 재속 프란치스코회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다. 2025년 11월 17일 매일미사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 제1독서크나큰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렸다.▥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0-15.41-43.54-57.62-64그 무렵 10 죄의 뿌리가 나왔.. 2025. 10. 3.
2025년 1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1독서홍해에 마른땅이 나타나자 그들은 어린양들처럼 뛰었다.▥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8,14-16; 19,6-914 부드러운 정적이 만물을 뒤덮고 시간은 흘러 한밤중이 되었을 때15 당신의 전능한 말씀이 하늘의 왕좌에서 사나운 전사처럼 멸망의 땅 한가운데로 뛰어내렸습니다.16 그는 당신의 단호한 명령을 날카로운 칼처럼 차고 우뚝 서서 만물을 죽음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가 땅 위에 서니 하늘까지 닿았습니다.19,6 당신의 명령에 따라 온 피조물의 본성이 저마다 새롭게 형성되어 당신의 자녀들이 해를 입지 않고 보호를 받았던 것입니다.7 진영 위는 구름이 덮어 주고 물이 있던 곳에.. 2025.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