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35 2026년 7월 3일 매일미사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3일 매일미사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토마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쌍둥이’라고 불렸다(요한 20,24 참조). 갈릴래아 출신의 어부였던 그는 매우 강직한 성품을 지녔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해치려고 하였던 베타니아 마을로 가시려 하자 이를 말리던 다른 제자들과 달리, 토마스는 “우리도 스승님과 함께 죽으러 갑시다.”(요한 11,16) 하고 큰 용기를 보였다. 한편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지 못한 토마스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고는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요한 20,28)이라고 고백하며 교회의 부활 신앙을 선포하였다.복음서에 나오는 언급들 말고는 그의 생애에 대하여 확실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인도로 가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2026. 6. 23.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제1독서가서 내 백성에게 예언하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0-17그 무렵 10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11 아모스는 이런 말을 해 댑니다.‘예로보암은 칼에 맞아 죽고 이스라엘은 제 고향을 떠나 유배를 갈 것이다.’”12 그런 뒤에 아마츠야가 아모스에게 말하였다.“선견자야, 어서 유다 땅으로 달아나,거기에서나 예언하며 밥을 벌어먹어라.13 다시는 베텔에서 예언을 하지 마라.이곳은 임금.. 2026. 6. 23. 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제1독서너희의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집어치워라.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5,14-15.21-2414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정을 세워라.어쩌면 주 만군의 하느님이 요셉의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도 모른다.주님께서 말씀하신다.21 “나는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배척한다. 너희의 그 거룩한 집회를 반길 수 없다.22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다 하여도 받지 않고살진 짐승들을 바치는 너희의 그 .. 2026. 6. 23.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