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6 2025년 9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제1독서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콜로새서 말씀입니다. 1,9-14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 관한 9 소식을 들은 날부터 여러분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며 간청하고 있습니다. 곧 여러분이 모든 영적 지혜와 깨달음 덕분에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10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면에서 그분 마음에 들고 온갖 선행으로 열매를 맺으며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기를 빕니다.11 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2025. 8. 1. 2025년 9월 3일 매일미사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3일 매일미사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께서는 540년 무렵 로마의 부유하고 신심 깊은 가문에서 태어나셨다. 법학을 비롯한 고등 교육을 받으시고 로마의 고위 공직을 지내셨지만, 수도 생활을 시작하시어 부제로 서품되시고,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교황 사절의 임무를 수행하셨다. 590년 교황으로 뽑히신 성인께서는 교황을 ‘하느님의 종들의 종’이라 표현하신 최초의 교황이시다. ‘그레고리오 성가’도 그분의 이름에서 따왔는데,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께서는 전례 음악뿐 아니라 신앙과 도덕에 관한 저서를 많이 남기시고, 604년에 세상을 떠나셨다. 2025년 9월 3일 매일미사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제1독서진리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다다라, 온.. 2025. 8. 1. 2025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제1독서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5,1-6.9-111 형제 여러분, 그 시간과 그 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2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3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 할 때, 아기를 밴 여자에게 진통이 오는 것처럼 갑자기 그들에게 파멸이 닥치는데, 아무도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4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5 여러분은 모두 빛의.. 2025. 8. 1.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