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13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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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2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깨끗하지 못한 우리 입술과 강하지 못한 우리 손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삶과 활동을 성령으로 이끄시어,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그 말씀이 세상 곳곳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간구합시다.  2025년 희년 전대사받는 방법  2025년 2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일 제1독서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1-2ㄱ.3-8 우찌야 임금이 죽던 해에, 1 나는 높이 솟아오른 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분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2 그분 위로는 사랍들이 있는데, 저마다 날개를 여섯씩 가.. 2025. 1. 2.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교회에서는 성탄 다음 사십 일째 되는 날인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감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 축일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치르신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내 왔으며, 450년에는 여기에 초 봉헌 행렬이 더해졌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시어,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수도자들을 위한 날로 삼으셨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성 생활의 날에 수도 성소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며, 축성 생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교회에서는 ‘Vit.. 2025. 1. 1.
2025년 2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아브라함은 하느님께서 설계하시고 건축하신 도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1,1-2.8-19형제여러분, 1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2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8 믿음으로써, 아브라함은 장차 상속 재산으로 받을 곳을 향하여 떠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떠난 것입니다.9 믿음으로써, 그는 같은 약속의 공동 상속자인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천막을 치고 머무르면서 약속받은 땅인데도 남의 땅인 것처럼 이방인으로 살았습니다.10 하느님께서 설계자이시며 건축가로서.. 202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