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제1독서그들은 저마다 자기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나는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20,1-4.11―21,2 나 요한은 1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2 그 천사가 용을, 곧 악마이며 사탄인 그 옛날의 뱀을 붙잡아 천 년 동안 움직이지 못하도록 결박하였습니다.3 그리고 그를 지하로 던지고서는 그곳을 잠그고 그 위에다 봉인을 하여,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뒤에 사탄은 잠시 풀려나게 되어 있습니다.4 나는.. 2026. 10. 15. 2026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제1독서그들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15,1-4 나 요한은 1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하느님의 분노가 끝나게 될 것입니다.2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유리 바다 위에는 짐승과 그 상과 그 이름을 뜻하는 숫자를 무찌르고 승리한 이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수금을 들고,3 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 2026. 10. 15. 2026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 오늘의 묵상 안드레아 둥락 성인은 1795년 베트남 박닌의 이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23년 사제가 된 그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1833년 박해가 시작되자 베트남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그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참수형으로 순교하였다.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그를 비롯한 116명의 베트남 순교자들을 시성하였다. 2026년 11월 24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 제1독서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가 왔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14,14-19 나 요한이 14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사람의.. 2026. 10. 15. 이전 1 2 3 4 5 ··· 3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