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1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제1독서나는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10,8-11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나 요한에게 8 말하였습니다. “가서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펼쳐진 두루마리를 받아라.”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자,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것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10 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11 그때에, “너는 많은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임금들.. 2026. 10. 15. 2026년 1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제1독서어린양은 살해되시고 자신의 피로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셨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5,1-10 나 요한은 1 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 안팎으로 글이 적힌 두루마리 하나가 들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일곱 번 봉인된 것이었습니다.2 나는 또 큰 능력을 지닌 천사 하나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뜯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자 누구인가?” 하고 외치는 것을 보았습니다.3 그러나 하늘에도 땅 위에도 땅 아래에도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4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들여다보기에 합당하다고.. 2026. 10. 15. 2026년 1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제1독서네가 어디에서 추락했는지 생각해 내어 회개하여라. ▥ 요한 묵시록의 시작입니다. 1,1-4.5ㄴ; 2,1-5ㄱ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하느님께서 머지않아 반드시 일어날 일들을 당신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리스도께 알리셨고, 그리스도께서 당신 천사를 보내시어 당신 종 요한에게 알려 주신 계시입니다.2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 곧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습니다.3 이 예언의 말씀을 낭독하는 이와 그 말씀을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때가 다가왔기 때문입니다.4 요한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이 글을 씁니다. 지.. 2026. 10. 15. 이전 1 2 3 4 5 6 7 ··· 3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