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92 2026년 10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제1독서할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5,1-6 형제 여러분, 1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2 자, 나 바오로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할례를 받는다면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3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그들은 율법 전체를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4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와 인연이 끊겼습니다.여러분은 은총에서 떨어져 나갔습.. 2026. 9. 17. 2026년 10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제1독서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의 몸인 부인의 자녀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4,22-24.26-27.31─5,1 형제 여러분, 22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하나는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23 그런데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에 따라 태어났고,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의 결과로 태어났습니다.24 여기에는 우의적인 뜻이 있습니다.이 여자들은 두 계약을 가리킵니다.하나는 시나이 산에서 나온 여자로 종살이할 자식을 낳는데,바로 하가르입니다.26 그러나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의 몸으로.. 2026. 9. 17. 2026년 10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일 (군인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8주일 (군인 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 교회는 1968년부터 군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군종 사제를 비롯하여 군인 성당과 국군 장병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물질적으로 돕고자 해마다 10월 첫 주일을 ‘군인 주일’로 지내 왔다. 그러다 ‘군인 주일’과 추석 연휴가 자주 겹치는 상황을 고려하여 2023년부터 10월 둘째 주일로 옮겨 지내기로 하였다(주교회의 2022년 추계 정기 총회). 오늘 전국 각 본당에서는 군의 복음화를 위한 특별 헌금을 봉헌한다.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온 세상 사람들을 아드님의 혼인 잔치에 부르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의 지혜를 주시어, 부르심을 받은 우리의 희망을 증언하게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마련하신 영원.. 2026. 9. 17. 이전 1 2 3 4 5 6 7 8 ··· 3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