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1독서우리가 형제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됩니다. ▥ 요한 3서의 말씀입니다. 5-8 사랑하는 가이오스, 5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6 그들이 교회 모임에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 맞갖도록 그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7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길을 나선 사람들로, 이교인들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8 그러므로 우리가 그러한 이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 2026. 10. 15.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1독서이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 요한 2서의 말씀입니다. 4-9 선택받은 부인이여, 4 그대의 자녀들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5 부인, 이제 내가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6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7 속이는 자.. 2026. 10. 15. 2026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성 요사팟 주교는 1580년 무렵 우크라이나의 동방 교회 가문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상인이 되기를 바랐지만 장사보다 영혼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부모의 뜻을 저버리고 수도원에 들어갔다. 이후 사제품을 받은 그는 수도원장까지 맡아 수도회 개혁을 주도하였다. 주교가 된 뒤에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다가 1623년 이교도들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1867년 비오 9세 교황이 요사팟 주교를 시성하였다. 2026년 11월 12일 매일미사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그를 종이 아니라 사랑하는 형제로 맞아들여 주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필레몬서 말씀입니다. 7-20 사랑하는 그대여, 7 나는 그대의 사.. 2026. 10. 15. 이전 1 2 3 4 5 6 7 8 ··· 3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