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29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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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12월 5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5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5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제1독서그날, 눈먼 이들의 눈도 보게 되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9,17-2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7 “정녕 이제 조금만 있으면 레바논은 과수원으로 변하고 과수원은 숲으로 여겨지리라.18 그날에는 귀먹은 이들도 책에 적힌 말을 듣고 눈먼 이들의 눈도 어둠과 암흑을 벗어나 보게 되리라.19 겸손한 이들은 주님 안에서 기쁨에 기쁨을 더하고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안에서 즐거워하리니20 포악한 자가 없어지고 빈정대는 자가 사라지며 죄지을 기회를 엿보는 자들이 모두 잘려 나가겠기 때문이다.21 이들은 소송 때 남을 지게 만들고 성문에서 .. 2025. 11. 8.
2025년 12월 4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4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4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제1독서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간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6,1-61 그날 유다 땅에서는 이러한 노래가 불리리라.“우리에게는 견고한 성읍이 있네.그분께서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성벽과 보루를 세우셨네.2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라.3 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그들에게 당신께서 평화를, 평화를 베푸시니그들이 당신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4 너희는 길이길이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 하느님은 영원한 반석이시다.5 그분께서는 높은 곳의 주민들을 낮추시고 높은 도시를 헐어 버리셨으며그것을 땅바닥에다 헐어 버리시어 먼지 위로 내던지셨다.6 발이 그것을 짓밟는.. 2025. 11. 8.
2025년 12월 3일 매일미사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일 매일미사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은 1506년 에스파냐 바스크 지방의 하비에르성에서 태어났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이냐시오 성인의 영향으로 수도 서원을 하였다. 1537년에 베네치아에서 사제가 된 그는 예수회 첫 번째 회원으로 자선 사업에 헌신하였고, 인도와 일본에서 열정적으로 선교하여 많은 이를 교회로 이끌었다.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는 선교를 위하여 중국으로 향하던 중 1552년 12월 중국 땅이 바라보이는 샹추안섬에서 선종하였다.1662년에 시성된 성인은 바오로 사도에 버금가는 위대한 선교사로 불린다. 수많은 위험과 역경을 딛고 먼 거리를 여행하며 선교에 힘썼기 때문이다. 1927년 비오 11세 교황께서 성인을 아.. 2025.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