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11월 2일 매일미사 죽은 이들을 위한 위령 미사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일 매일미사 죽은 이들을 위한 위령 미사 오늘의 묵상 오늘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에 교회는 죽은 모든 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연옥의 영혼들을 위하여 정성껏 기도하며 그들이 하루빨리 정화되어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를 간구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모두 예외 없이 맞이할 죽음을 생각하며 더욱 의미 있고 보람되게 살아가도록 결심해야겠습니다.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은 죽은 모든 이의 영혼, 특히 연옥 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입니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오늘 세 대의 위령 미사를 봉헌해 왔습니다. 이러한 특전은 15세기 에스파냐의 도미니코 수도회에서 시작되었고, 교회는 ‘모든 성인 대축일’인 11월 1일부터 .. 2025. 10. 2. 2025년 11월 1일 매일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1일 매일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모든 성인 대축일입니다. 성인들은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직접 뵈며 영원한 행복을 누립니다. 하늘 나라의 성인들을 기리며 전구를 청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굳게 믿는 우리도, 희망을 안고 성인들처럼 하느님을 뵐 그날까지 열심히 살아갑시다. 오늘은 하늘 나라의 모든 성인을 기리는 대축일로, 하느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이다. 특히 전례력에 축일이 따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억하고 기린다. 이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시작되어 609년 성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서방 교회에서도 지내게 되었다. 처음에는 5월 13일이었는데, 9세기 중엽에 11월 1일로 바뀌었다. 교회는 이날 그.. 2025. 10. 2.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31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제1독서내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9,1-5형제 여러분,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2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3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 영광, 여러 계약, 율법, 예배,여러 약속이 그들에게 주어졌습니다.5 그들은 저 .. 2025. 9. 1.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