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4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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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부활 제5주일이며 생명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무엇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을 성실히 걸어갈 때 우리는 진리를 깨닫고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해마다 5월의 첫 주일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죽음의 문화’의 위험성을 깨우치고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는 ‘생명 주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1995년부터 5월 마지막 주일을 ‘생명의 날’로 지내 오다가, 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이를 ‘생명 주일’로 바꾸며 5월의 첫 주일로 옮겼습니다. 교회가 이 땅에 더욱 적극적으로.. 2026. 4. 22.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26-33그 무렵 바오로가 피시디아 안티오키아에 가 회당에서 말하였다. 26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27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안식일마다 봉독되는 예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28 그들은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29 그리하여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그들이 그렇게 다 이행한 뒤, 사람들은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 2026. 4. 22.
2026년 4월 30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30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30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다윗의 후손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셨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13-2513 바오로 일행은 파포스에서 배를 타고 팜필리아의 페르게로 가고,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14 그들은 페르게에서 더 나아가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15 율법과 예언서 봉독이 끝나자 회당장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백성을 격려할 말씀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16 그러자 바오로가 일어나 조용히 하라고 손짓한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2026.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