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8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제1독서하난야, 주님께서 당신을 보내지 않으셨는데도 당신은 백성을 거짓에 의지하게 하였소.▥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8,1-171 유다 임금 치드키야의 통치 초기 제사년 다섯째 달에,기브온 출신의 예언자이며 아쭈르의 아들인 하난야가주님의 집에서 사제들과 온 백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에게 말하였다.2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내가 바빌론 임금의 멍에를 부수기로 하였다.3 두 해 안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이곳에서 가져가 바빌론으로 옮겨 놓은 주님의 집 모든 기물을,내가 이곳에 다시 돌려 놓겠다.4 바빌론으로 끌려간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아들 여콘.. 2026. 7. 14. 2026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의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욕망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2026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와서 먹어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5,1-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1 “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2 너희는 어찌하여 양식도 못 되는 것에 돈을 쓰고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고 기름.. 2026. 7. 14. 2026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기념일 오늘의 묵상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두터웠던 그는 변호사로 일하다가 사제의 길로 들어섰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 그는 나폴리 근처에 있는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사목하다가 다시 수도회로 돌아가 1787년에 선종하였다. 1839년 그레고리오 16세 교황이 윤리 신학의 대가로 존경받던 알폰소 주교를 시성하였다. 2026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참으로 주님께서는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시어 이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 2026. 7. 11.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3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