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그들은 그리스계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19-26 19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20 그들 가운데에는 키프로스 사람들과 키레네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들이 안티오키아로 가서 그리스계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하면서 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였다.21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보살피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22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그들에 대한 소문을 듣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가라고 보냈다.23 그곳에 도착한.. 2025. 4. 5. 2025년 5월 12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2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2025년 5월 12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1-18 1 그 무렵 사도들과 유다 지방에 있는 형제들은 다른 민족들도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문을 들었다.2 그래서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 받은 신자들이 그에게 따지며,3 “당신이 할례 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다니요?” 하고 말하였다.4 그러자 베드로가 그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하였다.5 “내가 야포 시에서 기도하다가 무아경 속에서 환시를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큰 아마포 같은 그릇이 내려와 네 모퉁이로 내려앉는.. 2025. 4. 5. 2025년 5월 1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1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해마다 부활 제4주일은 ‘성소 주일’입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인 성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사제,수도자,선교사 성소를 증진하고 기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성소 주일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진행되던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마태 9,37-38)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정하셨습니다. 이날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성소를 계발하고 키우는 일에 꾸준히 기도하고 활동하며 협력하도록 일깨우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쁨과 평화의 샘이신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앞날을 성자의 권능에 맡기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으로 우리를 붙들어 .. 2025. 4. 5. 이전 1 ··· 94 95 96 97 98 99 100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