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49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희년에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아야 한다.▥ 레위기의 말씀입니다. 25,1.8-171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8 “너희는 안식년을 일곱 번, 곧 일곱 해를 일곱 번 헤아려라. 그러면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 마흔아홉 해가 된다.”9 그 일곱째 달 초열흘날 곧 속죄일에 나팔 소리를 크게 울려라. 너희가 사는 온 땅에 나팔 소리를 울려라.10 너희는 이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한 해로 선언하고, 너희 땅에 사는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여라. 이 해는 너희의 희년이다.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고, 저마다 자기 씨족에게 돌아가야 한다.11 이 오십 년째 해.. 2025. 6. 30.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변호사로 일하다가 사제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나폴리 근처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사목하다가 다시 수도회로 돌아와 1787년에 선종하였습니다. 1839년, 그레고리오 16세 교황께서는 윤리 신학의 대가로 존경받던 알폰소 주교를 시성하셨습니다. 2025년 8월 1일 매일미사 성 알폰소 마리아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너희는 주님의 축일들에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한다.▥ 레위기의 말.. 2025. 6. 30.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이냐시오 데 로욜라 성인은 1491년 에스파냐 칸타브리아의 로욜라에서 태어나, 군인이 된 그는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받다가 현세의 허무함을 느끼고 깊은 신앙 체험을 하였는데요. 늦은 나이에 신학 공부를 시작한 이냐시오는 마흔여섯 살에 사제품을 받았습니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예수회를 설립하여 오랫동안 총장직을 맡았습니다. 그는 『영신 수련』 등 많은 저술과 교육으로 사도직을 수행하였으며, 교회 개혁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1556년 로마에서 선종하였고, 1622년 그레고리오 13세 교황께서 그를 시성하셨습니다. 2025년 7월 31일 매일미사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제1독서구름이 만남의 천막을 덮고 주님.. 2025. 6. 3.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2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