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35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주 하느님께서는 형제들을 용서하는 우리를 용서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잘못한 이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제1독서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27,30―28,730 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28,1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2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3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 2026. 8. 13. 2026년 9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제1독서나는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9,16-19.22ㄴ-27형제 여러분,16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17 내가 내 자유의사로 이 일을 한다면 나는 삯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러나 하는 수 없이 한다면 나에게 직무가 맡겨진 것입니다.18 그렇다면 내가 받는 삯은 무엇입니까?내가 복음을 선포하면서 그것에 따른 나의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복음을 거저 전하는 .. 2026. 8. 13. 2026년 9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제1독서약한 형제들의 양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8,1ㄷ-7.11-13형제 여러분,1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2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3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4 그런데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관련하여,우리는 “세상에 우상이란 없다.”는 것과“하느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5 하늘에도 땅에도 이른바 신들이 있다 하지만─ 과연 신도 많고 주님도 많습니다만 ─6 우리.. 2026. 8. 12.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