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96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2.9-17그 무렵 다윗 2 임금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군대의 장수 요압에게 말하였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시오. 내가 백성의 수를 알고자 하오.”9 요압이 조사한 백성의 수를 임금에게 보고하였는데, 이스라엘에서 칼을 다룰 수 있는 장정이 팔십만 명, 유다에서 오십만 명이었다.10 다윗은 이렇게 인구 조사를 한 다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런 짓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당신 종의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제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습.. 2026. 1. 11.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8,9-10.14ㄴㄷ.24-25ㄱㄴ.30―19,3그 무렵 9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쳤다. 그때 압살롬은 노새를 타고 있었다. 그 노새가 큰 향엽나무의 얽힌 가지들 밑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그의 머리카락이 향엽나무에 휘감기면서 그는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리게 되고, 타고 가던 노새는 그대로 지나가 버렸다.10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 요압에게 알려 주었다. “압살롬이 향엽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14 요압은 표창 셋을 손에 집어 들고, 압살롬의 심장에 꽂았다.24 그때 다윗은 두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다. 파수꾼이 성벽을 거쳐 성문.. 2026. 1. 11. 2026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교회는 성탄 다음 40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무리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낸다. 이 축일은 성모님께서 모세의 율법대로 정결례를 치르시고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한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냈으며, 450년에는 초 봉헌 행렬이 여기에 덧붙여졌다.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시어, 복음 권고의 서원으로 주님께 축성받아 자신을 봉헌한 축성 생활자들을 위한 날로 삼으셨다. 이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성 생활의 날에 축성 생활 성소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고, 축성 생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권고한다.한편 한국 교회는 ‘Vita Co.. 2026. 1. 1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