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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사799

2026년 9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제1독서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0,14-2214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15 나는 여러분을 슬기로운 사람으로 여겨 말합니다.내가 하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16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18 저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희생 제물을 먹는 이들은 모두 제단에 동참하는 .. 2026. 8. 12.
2026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제1독서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3,1-91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2 나는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사실은 지금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3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 2026. 8. 12.
2026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제1독서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2,10ㄴ-16형제 여러분,10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11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12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13 우리는 이 선물에 관하여, .. 2026.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