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6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우리가 약속한 회개의 삶을 제대로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때입니다. 아집과 욕심과 오만이라는 껍질을 벗어던지고 복음의 초대에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6년 3월 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일 제1독서아브라함을 하느님 백성의 아버지로 부르시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2,1-4ㄱ 그 무렵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2026. 2. 14. 2026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제1독서▥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26,16-19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6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17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을 지키고, 그분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이다.18 그리고 주님께서는 오늘 너희를 두고 이렇게 선언하셨다. 곧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분 소유의 백성이 되고 그분의 모든 계명을 지키며,19 그분.. 2026. 1. 18. 2026년 2월 27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7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27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8,21-28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1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22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23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24 그러나 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고, 악인이 저지르는 온갖 역겨운 짓을 따라 하면, 살 수 있겠느냐? 그가.. 2026. 1. 18.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