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707 2026년 6월 24일 매일미사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4일 매일미사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 세례자 요한은 사제였던 즈카르야와 성모님의 친척인 엘리사벳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마태 11,11)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세례자 요한은 주님에 앞서서 그분의 길을 닦고 구약과 신약을 잇는 위대한 예언자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 3,30)라고 고백하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말씀이신 주님의 길을 준비한 '광야의 소리'였던 그는 헤로데 임금의 도리에 어긋나는 생활을 꾸짖다가 헤로데의 아내 헤로디아의 간계로 순교하였습니다. 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입니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하여 모태에서부터.. 2026. 5. 18. 2026년 6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연약한 우리에게 하느님 말씀을 맡겨 전하게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어, 우리가 결코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이름을 분명하게 고백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합시다. 2026년 6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제1독서주님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0,10-13 예레미야가 말하였다.10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2026. 5. 18.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30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으랴?▥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8; 4,11-121 “이스라엘 자손들아, 주님이 너희를 두고,이집트 땅에서 내가 데리고 올라온 씨족 전체를 두고 한 이 말을 들어라.2 나는 이 땅의 모든 씨족 가운데에서 너희만 알았다.그러나 그 모든 죄를 지은 너희를 나는 벌하리라.”3 두 사람이 약속하지 않았는데도 같이 갈 수 있겠느냐?4 먹이가 없는데도 사자가 숲속에서 으르렁거리겠느냐?잡은 것이 없는데도 힘센 사자가 굴속에서 소리를 지르겠느냐?5 미끼가 없는데도 새가 땅에 있는 그물로 내려앉겠느냐?아무것도 걸리지 않았는데 .. 2026. 5. 18. 이전 1 2 3 4 5 ··· 2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