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6년 3월 19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9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고 예수님을 기르는 일에 헌신한 의로운 요셉 성인을 기리고, 성인의 믿음과 덕을 본받기로 다짐하며 이 미사를 봉헌합시다. 다윗 가문의 요셉은 갈릴래아의 나자렛에서 목수로 일하는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마태 13,55; 1,19 참조). 그는 같은 나자렛에 살고 있던 마리아와 약혼하였는데, 함께 살기도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잉태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요셉은 파혼하기로 작정하며 고뇌하지만, 천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이로써 요셉 성인은 성가정의 수.. 2026. 2. 16. 2026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땅을 다시 일으키려고 내가 너를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았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9,8-158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내어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았으니 땅을 다시 일으키고 황폐해진 재산을 다시 나누어 주기 위함이며9 갇힌 이들에게는 ‘나와라.’ 하고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모습을 드러내어라.’ 하고 말하기 위함이다.” 그들은 가는 길마다 풀을 뜯고 민둥산마다 그들을 위한 초원이 있으리라.10 그들은 배고프지도 않고 목마르지도 않으며 열풍도 태양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리니 그들.. 2026. 2. 16. 2026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성전 오른쪽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았네. 그 물이 닿는 곳마다 모두 구원을 받았네(파스카 성야 세례 서약 갱신 후 따름 노래).▥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47,1-9.12그 무렵 천사가 1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2 그는 또 나를 데리고 북쪽 대문으로 나가서, 밖을 돌아 동쪽 대문 밖으로 데려갔다. 거기에서 보니 물이 오른쪽에서 나오고 있었다.3 그 사람이 동쪽으로 나가는데, 그의 손에는.. 2026. 2. 15. 이전 1 2 3 4 5 6 7 8 ··· 206 다음